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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님의 스페이스
August 31 좋은 사람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손실을 준 사람입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시고 자신이 별로 맘에 들지않는 사람에게도 호의를 베푸세요. 잠시 나쁜사람처럼 보여도 선대하다 보면 훗날 그 사람은 당신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할것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협력자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억속에 향나는 꽃으로 기억 되는 좋은 사람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August 19 ................. 외롭고 쓸쓸하다...
내가 사람으로 태여나 무엇을 위하여 살아왔던가
그토록 믿엇던 정의 앞에 때때로 처참하게 배신당하며 유린 당하는 세월앞에 힘없이 끌려가는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 산다는것~~~~~~~!!! 그것은 불안정한 내일을 두려워 하는 비겁한 자들의 긴 한숨이 만들어 가는 현재인지도 모른다. 뾰족하게 날이 선 인생이라 할지라도 세월이라는 손아귀에서 주물럭거리는 조약돌 처럼 시간의 놀이게가 되는것 그것이 바로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인생은 늘 나에게 내일을 기약하지도 않는다. 어느날 바람처럼 귓불을 간질이며 한순간 사라지는
세월의 긴 한숨 그것이 바로 인생임을 잊지 말자. 무엇을 위하여 살고 있는지 무엇을 위하여 살아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하여 힘겹게 살아내야 하는지 가끔은 나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지며 이유 있는 호흡으로 나만의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July 11 ^*^산다는건
늘 뒤통수를 맞는거라고
인생이란 넘은 절대로
우리가
알게 앞통수를 치는 법이 아니라고
나만이 아니라
누구나 뒤통수를 맞는거라고,
그러니 억울해 말라고,
그러니 다 별일 아니라고...
((바로 그게 인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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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최고 불행은 인간이면서 인간을 모르는 것이다.
열매 맺지 않는 과일 나무는 심을 필요가 없고, 의리 없는 벗은 사귈 필요가 없다. July 09 ....................... 그대여 내가 죽거든 나를 위해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마세요.
내 무덤앞에 한송이 장미꽃도 심지마시고 그늘지는 실계나무도 심시마세요. 나를 덮고 있는 풀 푸르게 내버려 두시고 소나기와 찬 이슬에 젖게 내버려 두셔요. 원하신다면 나를 가억해 주시고 아니 잊을 테면 잊어주세요. 나는 밀려드는 어둠을 볼 수 없고 찬비도 느낄 수 없을거예요. 고통스럽게 노래하는 나이팅게일의 노래소리도 듣지 못할거예요. 영원히 뜨지도 지지도 않는 황혼속에서 어쩌면 당신을 기억할거예요. 아니 어쩌면 잊을거예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말....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마라...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 내려고 노력 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뒤돌아 가려 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 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 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July 05 .
난 그대를 모릅니다.. 자꾸 멀어져 가고만 있는 그대를 생각하며 아파 합니다. 처음부터 알수 없는 그대를 ..내 마음에 담았지만 여전히 알수 없었습니다 매일 물어볼수도 없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냐고..사실 그러고 싶었는데 방황이 끝난줄 알았는데..또 시작입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일은 참!!! 너무나도 힘들어요... 내 마음에서 자주 들락날락하는 그대는 도저히 알수 없었습니다 차라리 어떤날은 잊고 삽니다..차라리 어떤날은 비우고 삽니다.. 조금 허전해도 조금아파도 (((((평생)))))아플것보다 나을것 같습니다 사랑 한다면서요...
좋아 한다면서요... 안 버릴거라면서요.... 안 울릴거라고 했자나요... 그런데 왜 왜 버렸어요... 그런데 왜 눈물나게 했어요... 왜.....왜.....왜... 거짓말 했어요...
July 04 미움,사랑...미움
싫어한적 있는가?
열받은적 있는가? 싸워본적 있는가? 사랑도 동물도 미워마라
사랑...
들어본적 있는가...사랑 느껴본적 있는가...사랑 맛본적 있는가...사랑 가슴으로 사랑해본적 있는가?
넌 그럴자격이 있는가? 있으면 성취하라... 너만의 사랑을....!!! June 29 좋은 아침....붙들린 몸이기도 하고 해방이기도 하다.병들어 있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면서 고민한다...
^*^
살아보니 행복이란 별난게 아니였다,나를 진심으로 이해주고 아껴주는 누군가와
기분조은 아침을 맞는것,이것이 잔짜 행복이다. 기분좋은 아침을 시작하라! 행복한 아침은 행복한 하루,행복한 하루는 행복한 일생이 된다. June 21 (택시기사와 할아버지) ((((((((((택시기사와 할아버지)))))))))))
시골할아버지가.택시를 탔다.목적지에 도착하자 요금이 만원 이나왔다. 할아버지는 요금을.8.200원만 세어주는것이 아닌가.택시기사가 황급히 말했다. <<"요금은 만원입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씨익"웃으면서 말했다. (((1.800원부터.시작한것 다봤어.어딜 속일려구?!))) 웃는하루되시라구용 ^^* 웃긴글 하나 올려봅니당~~~^__^ May 13 내겐... 내겐 사랑이였어...!!
죽을때까지 사랑 할것 같았어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운명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도 나와 같을줄 알았어요. 그사람에게 있어서 나의 존재가 그저 스쳐지나가는 그대라는걸 알기전까지는 그랬어요. 말뿐인 진심이였지만 그래도 고마웟어 지키지 않앗던 약속이지만 그래도 소중했어. 오랜시간 함께 하면서 다투기도 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 너에겐 그냥 관심이였지만 그래도 내겐 사랑이였어... 심장이 찢어지는 느낌 알아요? 가슴이 무너지는 심정 알아요? 마음이 조각나는 기분 알아요? 난 알아요... May 03 ㅡ.ㅡ;;;저를 봐주지 않는 그에게 저를 힘들게만 하는 그에게
행복하세요 다른 사람을 사랑해볼께요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입을 틀어쥐면 이 모든게 잊혀질가? 길다면 길엇고 짧다면 짧앗던 당신과 함께 햇던 시간들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아픈데 아무도 알아주질 않아요.
April 13 웃엇어~웃엇어
미친듯이 웃엇어
너무나 행복한듯 말야
왜냐고?
오늘은 철저하게 외로운날이였거든
오늘은 숨막히게 우울한날 이였거든
오늘은 살기힘들 정도로 슬픈날이였거든. April 12 여자는...시작하려는 시간이 길다 그 사람을 볼 때마다 아려오는 가슴을
가까스로 다 잡으며 이게 진짜 사랑인지 자신에게 백번 천번 물어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는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한다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갑자기 차가워진다 하지만 그건 그 동안 아껴왔던 사랑을 조금씩 꺼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더 꺼냈다간그 사람이 헤픈 여자로 볼까봐,
그 사람이 부담스러울까봐 그 많은 사랑의 반도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여자가 한번 사랑을 시작하면 영원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도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나오고 있는 사랑의자리를 억지로 꿰매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여자가 다른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이유는 이별의 아픔을 견디는 것보다 자꾸만 터져나오는 남은 사랑을 감당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
세월의 나이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인하여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육체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배를 받고 그 마음에 그대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무상하고 슬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의 지배를 받으세요.이치의 무상함을 따라 사는 인생들에게 신은 영혼이라는 선물을 주어 쓸쓸하고 슬퍼지는 인생들의 마음을 영혼에서 공급 받는 힘으로 세월의 나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우리 함께 할때 소중함을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다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April 10 웃으며 안녕떠나가는 걸음 막아서라도 널 붙잡고 싶지만(음~)
알고있어 너를 보내줘야 할 그 순간이 왔나봐
뒤돌아서 눈물 흘리겠지만 니 앞에서만큼은 울지않아~ 사랑했어 내 소중한사람 행복했어 함께한 모든날~
그걸로 난 충분하니까 너만 행복하다면 목이 메어와도 웃으며 안녕
슬픔속에 비틀거리겠지만 조금도 너를 원망하지 않아 사랑했어 내 소중한 사람 행복했어 함께한 모든날~
그걸로 난 충분하니까 너만 행복하다면 목이 메어와도 웃으며 안녕 나의기억 다른건 다 지운다 해도 마지막 모습만은 남겨지게 세상가장 멋진 미소로 떠나는 그 길에 배웅하고 싶어~~~~~!
행복하길 그 어디에서든 아름답길 그 언제까지나~ 새로 시작될 니사랑과 지난 추억을 위해 가슴 미어져도 웃으며 안녕 너를 위해서 웃으며 안녕 April 08 우리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하기도 하며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 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때는 어떻게 하는지? 바람 불면 바람부는대로 비 오면 비오는 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워 하며 살아요... 우리 서로 그리워 하며 생각나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요. 나는 내가나는 내가 바꾼다,오늘 목마르지 않다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떼밀지 마라.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도움 주엇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있던 그를 찾아가 낯뜨거운 도움을 청한다.개구리와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때만 이용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말아야 한다,
우물 물을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는 동안에는 깨끗이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동안에도 좋은 인맥을 유지시켜 놓아야 한다. 그래야 도움을 청할때 낯뜨거운 얼굴을 내밀지 않을수 있고
처지가 뒤바뀌여도 배신당하지 않을수 있다.
지금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무관심 하거나 배신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하게 되였을때 그의 앞에 나타 날수가 없게 된다.
포도 알맹이 빼 먹듯 필요 할때만 이용해 먹고 배신해 버리면 상대방도 그와 똑같은 태도로 맞선다,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저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저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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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번밖에 없다. 전생에서 오늘 하루도 한번밖에 없다. 오늘 24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시계가 가는 소리는 "상실,상실,상실" 이라는 소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March 30 아!!! 이게 아닌데....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없고,부족감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다. 어느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않다. 내일을 알수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이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 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이러면서 나이가 들고,건강을 잃으면 "아!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겟네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가?
무엇을 찾고 있는걸가?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다. 내가 나를 찾아 다니는 것이다. 그 고통,갈등,불안,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 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이다.
참 나를 알기위해서 내가 이세상에 태여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이 세상에 살고있는 사람치고 아무 목적없이 태여난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여났다. 이것을 찾으면 그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뀐다. 이것이야 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가장 큰 기쁨이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린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온다.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오듯이
우리의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게 되여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질꺼야~~~
March 28 (((재미따 이 노래~ㅋ)))보고 싶어요어디선가 꼭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우연이라도 낯선 길에서라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가슴 시린 그 이별 후 사랑의 몸살을 앓았던 나 그대 잘못도 있었지만 내 잘못이 너무 컷어요
시간지나 버려진 초대권같은 사랑은 끝이 났어도 그대를 보고 싶어요 어디선가 다시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 그대 그대를 어디서라도 먼발치에서라도 꼭 한번 보고싶어요 가슴 시린 그 이별 후 사랑의 몸살을 앓았던 나 그대 잘못도 있었지만 내 잘못이 너무 컷어요 비에 젖어 떨어진 포스터 같은 사랑은 끝이 났어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 ♡♡♡ ♡♡♡ ♡♡♡ ♡♡♡ ♡♡♡
이젠 그 사람이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부족한 듯 벅찬 네 글자 ((보♡고♡싶♡어)) March 26 ㉥├㉣├뚜껑이 없습니다.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오.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이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웟던 것은 한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 줄꺼라고 믿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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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몸에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잇다는 것이고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열심히 일햇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깻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세상을 사는 충고너무 똑똑하지 말고,너무 어라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걸 기대할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을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것이다. March 21 나도 몰라...휴~솔직하지 못한 너의 말투가 나를 헷갈리게 만들더라~
아닌 걸 알면서도 끝끝내 그꿈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이제는 너보다 내가 더 널 사랑하는 이유 인가봐~
알면서도 모르는척, 전혀 아무렇지 않은척,그렇게 널 대하는 내 마음을...
너 아니???이렇게라도 한결가치 같은 곳에 서있고 싶은 내 마음을...
욕심이 많아서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받고 싶어
내가 당신에게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잖아
내가 울면 안아주면 되는거고
내가 힘들어 하면 내 이야기를 들어주면 되는거고
지금보다 조금더 사랑해주면 되는거잖아...
누가찼고 누가 채였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랑하던 우리가 헤여졌다는 사실이 슬픈 뿐이야... 이별해서 쓸쓸하고 쓸쓸하니 우울하고 우울하니 불안하다.
행복해서 기쁘고 기뻐서 개운하고 개운하니 뿌듯하다.
그리워서 답답하고 답답하니 열받고 열받으니 짜증난다.
나의 일상은 사랑과 이별의 반복이다...
왜 좋은 시간이 다 지나고 나서야 좋았음을 깨닫고
헤어지고 나서야 사랑했음을 깨닫고,
잃고 나서야 소중했음을 아는지...알고도 몰겠다 ...씨발~
★★★★★무심코 바라본 자리에 그녀가 있었다, 날 알아보고 손흔드는 그녀 난 그저 가벼운 목례를 하고 고개를 돌렸다. 나는 조금도 행복하지 않은데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왔다. 환하게 웃으며 아는체를 안하는데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이었다. 딸애를 데리고 왔나보다. 그애를 바라보며 마냥 행복해 하는데 나는 멀리서 외면할 뿐이였다. 사랑이 영원 할거라 생각 했지만 시간은 모든걸 사라지게 했다. 나와는 상관없는 그녀, 나와는 상관없는 아이, 더이상 할말이 없었다. 내가 가장 많이 사랑한 사람 내가 가장 많이 사랑했을 존재인데 무디 어진 감정이 서글펐다. 나는 조금도 행복하지 않는데 그녀는 혼자서 아름다왔다. 그것이 서러워 고개를 돌렷다.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나의 차앞에 그녀의 차가 있었다. 뒷자리에 있는 딸아이를 보며 그녀는 웃고 있었다.
나는 혹시 그녀가 알아볼까? 고개를 숙였고 잠시후 그녀의 차는 떠났다. 비겁한 사랑이 끝난지 어언 십년이 됐지만 여전히 나는 비겁했다. 그녀의 남자와 아이를 보면 알수없이 끓어오르는 분노, 이젠 그녀를 봐도 감정의 변화는 없다. 초라해진 내 인생 누구는 웃고 있고 누구는 웃지 않는다. 세상을 원망해 보지만 지구는 여전히 돌고 있다.휴~18 좆가튼 세상이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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